정치
진보 성향
'불법 조합' 편드는 익산시의회…급기야 "국·과장 손 떼라?" 직무 개입 '파문'
프레시안
전북자치도 익산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을 둘러싼 조합 측의 불법운영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의원이 조합측 논리를 대변하며 집행부의 해당 간부들을 향해 업무에서 손을 떼라고 말해 부당한 직무개입이자 외압 파문이 일고 있다.
익산시의회는 15일 제27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상임위별로 집행부의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올 6월 제9회 지방선거에서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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