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고요하고 고즈넉한 고성의 여름으로
경향신문
덜 알려져 더 귀한 휴가지…7번 국도 북쪽 끝강원 고성은 금강산 자락과 동해, 석호와 전통마을, 최북단 항구까지 품은 곳으로, 번잡한 피서지를 벗어나 느리게 머물기 좋은 여름 여행지다.
사진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이 인상적인 자작도해변.휴가지를 고민하는 계절이다.
으레 강릉이나 속초, 양양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이번에는 7번 국도를 따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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