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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니 伊 총리가 더 빠른 것 같아"…李 대통령, 감탄한 이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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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니 伊 총리가 더 빠른 것 같아"…李 대통령, 감탄한 이유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4주 연속 하락해 51.5%로 떨어지며 국민의힘에 역전당한 가운데, 정청래의 '정권은 짧다'는 발언으로 촉발된 당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탈리아 국빈 순방의 외교 성과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강조하는 한편, 야당 국민의힘은 여당 지도부의 포용 발언이 당내 불화 해결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진보 성향: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역량을 '월드클래스 지도자'로 평가하며 국위선양과 국민의 자부심을 강조했다.

중도 성향: 지지도 4주 연속 하락과 국민의힘에의 역전을 객관적 수치로 보도하고, 당내 갈등의 심화를 중립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여당 지도부의 포용과 개방 발언이 당내 불화 해결로 실천되지 않는다며 진정성을 문제 삼았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일처리 속도가 놀라울 정도"라고 치켜세웠다.

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박이태 가이드협회회장이 "대통령께서 지난 금요일 멜로니 총리와 만나 언급했던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에 대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탈리아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자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이탈리아에 국빈 자격으로 방문해 지난 12일 멜로니 총리와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번 방한 때 논의했던 감가상각제가 해결돼 있어 놀랐는데 한국의 이재명 정부도 빠르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멜로니 총리는 더 빠른 것 같다"며 "이탈리아 일 처리가 늘 그렇게 빠른 건 아니라고 하니 더 인상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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