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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60조 캐나다 잠수함 고배…경쟁력 갖추고도 넘지못한 나토 장벽
세계일보

ONP 요약
캐나다 해군의 낡은 잠수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큰 사업이 있었는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이 약 60조 원대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독일의 TKMS가 이 사업을 따내게 되었습니다.
진보 성향: 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 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한국이 결국 고배를 마셨다.
다만 이는 잠수함 본연의 경쟁력보다 캐나다와 독일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 관계에 밀린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 한국, 잠수함 기술력·장거리 작전 능력 입증
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042660]은 기술적 측면에서는 이번에 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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