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규칙은 규칙!" 이강인, 훈련 중 폰 사용하다 홍 감독에게 압수...잘하니까 英 언론서도 '관심 집중'
조선일보
조회 0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멕시코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토너먼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홍명보 감독은 월드컵 본선에서 처음 지휘한 2014년 브라질 대회 이후 12년 만에 첫 승을 기록했으며, 오현규는 38도의 고열 속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렸다.
[OSEN=정승우 기자] 잘하니까 관심도 많이 받는다.
체코전 역전승으로 기분 좋게 월드컵을 출발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훈련장에서 흥미로운 장면이 포착됐다.
이강인(25, PSG)이 훈련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가 홍명보 감독에게 적발돼 휴대전화를 압수당한 것이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4일(한국시간) "이강인이 훈련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홍명보 감독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