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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조롱' 일베 오뎅남 근황 공개…"무죄였어야 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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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전주의 한 병원에서 승강기 유지보수 작업 중이던 50대 직원이 높은 곳에서 떨어져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최근 이 지역에서 같은 유형의 추락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고소 작업 안전 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조롱하는 게시물로 사회적 공분을 샀던 이른바 '일베 오뎅남'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1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당시 처벌이 부당했다는 입장을 보였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일베 이즈 백-다시 만난 일베' 편을 통해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현재를 조명했다.
방송에는 과거 '일베 오뎅남'으로 알려진 A씨도 등장했다.
현재 A씨는 인터넷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방송 수입만으로 생계가 어려워 배달 대행 일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청소년 시절부터 일베를 이용해 왔으며 "재미로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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