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삼성SDS ‘자사주 성과급’ 무산…동의율 40%로 과반 미달

동아일보
삼성SDS ‘자사주 성과급’ 무산…동의율 40%로 과반 미달

삼성SDS가 현금 성과급을 자사주로 전환하는 인사제도 개편안을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

임직원 찬반투표에서 전체 직원 과반 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다.8일 삼성SDS 공지에 따르면 인사제도 개편 관련 사원의견 투표에는 전체 직원의 55.6%가 참여했고, 참여 인원 중 71.9%가 개편안에 동의해 전체 직원 기준 최종 동의율은 40%로 집계됐다.회사는 “제도 시행에 필요한 전체 직원의 과반 동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이번 인사제도 개편안은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공지했다.

투표에 참여한 직원 10명 중 7명은 찬성했지만, 절반에 가까운 직원이 투표 자체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전 직원 기준 동의율이 과반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무산된 개편안은 현금 성과급(성과인센티브·목표인센티브)을 폐지하고 ‘연봉의 20%’를 기준선으로 자사주를 지급하는 것이 골자였다.

전년 대비 세전이익 증가율, 주가 수익률, IT서비스 업종 대비 주가 상승률 등 시장 지표에 따라 지급배수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트럼프 “나토에 실망, 터키 아니었음 안 왔다”…도착 첫날부터 시비

한겨레

[뷰리핑] 정청래·김민석 ‘자기 정치’ 신경전

한겨레

[속보]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신이문 구간 전기공급장애…지연·불규칙운행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노벨문학상’ 한강이 운영한 ‘책방오늘’ 8년 만에 문 닫아

동아일보

서울 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 단전…출근길 열차 지연

동아일보

현대차 로봇 ‘아틀라스’ 월드컵 하프타임쇼 깜짝등장…외신 “역사상 전무후무” 호평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