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푸틴·찰스 3세 누린 ‘베르사유궁 환대’ 받는다

세계일보
조회 0
트럼프, 푸틴·찰스 3세 누린 ‘베르사유궁 환대’ 받는다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이며, 유럽연합(EU) 및 이탈리아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2026-2030년 전략적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무기 공동조달 프로그램(SAFE) 협상 개시, 철강관세 등 규제 입법 협의, 국제 금융 협력 등을 진행하며 경제·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한·EU 공동성명에 러·북 군사협력 규탄 문구를 포함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가 주최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베르사유 궁전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따로 만나 만찬을 함께한다. 파리 인근에 있는 베르사유궁은 ‘태양왕’ 루이 14세(1643∼1715년 재위)가 누린 절대 권력을 상징하는 호화로운 궁전이다. 오늘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13일(현지시간)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