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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잠항 '핵잠' 적 겨눈 '레이저' …北도발 의지 꺾는 '게임체인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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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유럽을 순방 중이며, 유럽연합(EU) 및 이탈리아와의 정상회담을 통해 2026-2030년 전략적 행동계획을 채택했다. 무기 공동조달 프로그램(SAFE) 협상 개시, 철강관세 등 규제 입법 협의, 국제 금융 협력 등을 진행하며 경제·안보 협력을 다층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한·EU 공동성명에 러·북 군사협력 규탄 문구를 포함시켰다.
[the300]자주국방, 新한미동맹의 '키스톤'⑤ 한번 잠항 시 수개월간 작전이 가능한 핵추진잠수함과 강력한 전자력으로 적을 공격하는 레이저 무기는 앞으로 우리 영토를 지키는 핵심 자산이다.
촘촘하게 배치된 위성이 적의 도발을 시시각각 감시하고 정밀 타격으로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로 기능한다.
노후화된 재래식 장비에 의존하는 북한과 달리 우리 군의 비대칭전력은 압도적인 화력을 자랑한다. ━2030년대 핵잠수함 배치…'레이저 타격' 지향성 에너지 무기·'北전투기 수십대 교란' F-35A━정부는 2030년대 핵추진 잠수함 실전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30년대 중반 핵잠수함 1번함을 진수하고 후반기까지 전력화를 마무리하겠다는 구상이다.
핵잠수함 건조에는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원자로 기술과 조선 기술이 접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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