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끝내는 안전관리…휴디스텍 '악센트 프로' 전시회 흥행
ONP 요약
경기도 성남에서 과거 연인인 여성을 거절당한 남성이 칼로 찔러 사망에 이르게 했다. 경찰이 이 여성을 미리 위험한 사람으로 표시해 관리했는데도, 경찰이 그 범인을 제때 잡지(구속하지) 않아서 사건을 못 막은 게 아닌가 하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 피해자 보호 방식 한계 — 국가가 고위험으로 분류해 보호하던 피해자가 살해당했으니, 피해자 중심 보호에서 가해자 행동 제재 중심으로 체계를 근본 변경해야 한다고 지적.
중도 성향: 경찰의 신병 판단 착오 — 피의자가 '반성 중'이라는 이유로 구속을 유보했는데, 사건이 발생해 초기 판단의 문제를 드러냈다.
보수 성향: 평가 기준 개선 필요 — 피해자는 최고등급이었는데 피의자가 고위험으로 분류 안 돼 신병처리 대상 제외된 것이 문제로,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터치 몇 번이면 안전보건 대장과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 일지가 자동 생성됩니다.
사고가 나도 법정의무 서류가 원클릭으로 출력되니 현장에선 꼭 도입해야 할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 6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개막 첫날.
휴디스텍 부스를 찾은 중소기업 임원들이 스마트폰 하나로 현장 안전 업무 전반을 관리하고 원클릭으로 법정 의무 서류를 출력해주는 '악센트 프로'의 시연을 지켜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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