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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선호투표제 논쟁 평행선…'명청대결'에 최고위 의결 연속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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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8.17 전당대회 룰을 둘러싼 계파 간 교착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선호투표제 도입과 청년최고위원 선출 제도 등을 두고 친명(親이재명)계와 친청(親정청래)계가 강하게 부딪히면서 의결은 연이어 불발된 가운데,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를 축으로 한 계파 신경전이 이어졌다.

김 전 총리는 13일 오전 X(엑스·구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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