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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고영배 "연예계 은퇴할 뻔" 무슨 사연?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장성규와 가수 고영배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할 뻔했던 과거를 공개한다.
2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의 온천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온천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했던 목욕탕 추억을 떠올린다. 딸을 둔 아빠와 아들을 둔 아빠의 서로 다른 경험도 이야기한다.
대화를 이어가던 장성규와 고영배는 연예계 생활을 접을 뻔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두 사람은 안경과 관련된 당시의 사연을 공개한다.
이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지며 온천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고영배는 "너무 싫다"고 반복해서 말하며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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