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쇼핑센터는 안 갔으니"…가이드가 버스에서 물건 파는데 '노쇼핑?'

머니투데이
"쇼핑센터는 안 갔으니"…가이드가 버스에서 물건 파는데 '노쇼핑?'

"노쇼핑이라는 말을 믿었는데 가이드가 버스 안에서 특정 상품을 판매하더라고요.

이동하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 패키지여행 수요가 늘면서 '노쇼핑'(No Shopping)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패키지보다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여행 중 쇼핑 일정 없이 관광에 집중할 수 있다는 기대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노쇼핑 상품을 이용한 뒤 현지 가이드가 별도 상품을 소개하거나 구매를 권유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소비자는 "물건을 판매했다면 결국 쇼핑"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여행업계는 쇼핑센터에 방문하지 않으면 '노쇼핑' 상품이라는 입장이라며 일반적인 소비자의 인식과 다른 주장을 펴고 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구체적이고 믿을만한 위협"…미국, 요르단 공항·항구 소개령

머니투데이

尹, ‘체포 방해’ 징역 7년 대법 선고에 재판소원 않기로…실익 없다 판단한 듯

매일경제

"불필요한 중동 여행 자제"…외교부, 체류 국민 안전 점검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원칙보다 일본 방어가 먼저"…日방위상 '비핵3원칙' 재검토 시사

머니투데이

[포토] 김윤식 '1이닝 퍼펙트'

머니투데이

"말다툼하다 화나서"…깨진 술병으로 지인 찌른 50대 경찰 체포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