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잠수함 고배 속 캐나다 총리와 회동···AI 협력 논의
경향신문
ONP 요약
한국 대통령이 터키에서 열린 NATO 회의에 참석했는데, 캐나다·미국·일본 등 여러 나라 정상들과 인공지능·국방·광물 자원 분야의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이 나토와도 더 가깝게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위기 극복 외교 — 대통령이 국제 무대에서 다층 외교를 펼쳐 경제 난제와 국방 과제를 동시에 풀어나가려는 노력으로 평가.
중도 성향:K방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 NATO 정상회의를 계기로 주요국들과 방산, AI, 핵심광물 분야의 협력 고리를 연결하고 한반도 안보를 강화하는 다층 외교.
보수 성향:방산 외교 기반 강화 — 잠수함 사업 등의 과제를 딛고 나토, 캐나다, 미·일과의 방산 협력을 더욱 실질화해 국가 안보와 수출 산업을 동시에 추진.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컨벤션센터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제공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튀르키예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현지시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현장에서 약식 회담을 헀다.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앙카라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이같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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