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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단면, 노란색 vs 초록색…의외로 ‘더 신선한 색’은 이것

경향신문

배추 단면 노란색(왼쪽)과 초록색(오른쪽 빨간원).마트 채소 코너에서 반으로 잘린 배추를 고를 때 많은 소비자는 단면 색부터 살핀다.

대체로 초록빛이 진할수록 더 신선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채소는 푸를수록 싱싱하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하지만 배추만큼은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전문가들은 오히려 속이 연한 노란빛을 띠는 배추가 더 신선할 가능성이 높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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