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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화에어로 폭발 “세척기계서 처음 난 것 같다” 진술 확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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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세척 기계에서 발화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현장 책임자의 진술을 확보했으며, 당시 근로자들이 세척기와 연결된 탱크를 청소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돼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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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5명이 숨지는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사고와 관련 “세척 기계에서 처음 폭발이 난 것 같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다.
대전경찰청은 최근 경상을 입은 현장 책임자로부터 폭발이 세척기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가재웅 사업장장을 비롯해 공장에서 근무했던 팀장과 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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