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별빛 야시장' 25일 개장…먹거리·공연 즐긴다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 봉평전통시장에 먹거리와 공연이 어우러진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평창군은 이달 25일부터 9월 12일까지 봉평전통시장 일원에서 '봉평 별빛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야시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6~9시 열린다. 9월 첫째 주와 둘째 주에는 금·토요일 이틀간 확대 운영한다
현장에는 메밀 등 지역 특색 먹거리를 판매하는 매대 12팀과 플리마켓 부스 5팀이 참여한다. 버스킹 공연과 문화 이벤트, 떡메치기 체험, 메밀차 나눔 행사 등 방문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평창군은 야시장 운영이 봉평전통시장 방문객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봉평 별빛 야시장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야간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