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점프 송구 호수비→투수에게 윙크, 낭만 있네…‘3할 타율+호수비’ 하주석, 이대로 1군 기회는 없나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32)이 퓨처스리그에서 수비 도중 ‘윙크’와 함께 하이라이트 장면을 만들었다.
하주석은 2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5번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2루수 수비에서 멋진 장면을 만들어냈다.
하주석은 0-2로 뒤진 2회말 선두타자 ...
관련 뉴스
24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