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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SNS 규제 나선 호주·영국… 한국은 논의도 아직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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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인기 예능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 출연자가 협의이혼을 거짓으로 말했다는 주장이 6월 16일 SNS에서 확산됐다. 출연자의 전 배우자라고 밝힌 익명의 글쓴이는 실제 이혼 사유와 방송 발언이 다르다고 주장했으며, 제작진은 확인된 바 없다는 입장을 냈다.
대구에서 초등교사로 일하는 A씨는 매달 수차례 발생하는 학생들의 소셜미디어(SNS) 공개 저격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에 이름을 밝히지 않지만, 당사자를 특정할 수 있는 비방 내용을 올리는 식이다.
A씨는 “따돌림 문제를 막기 위해 카카오톡 단톡방 사용은 자제시키고 있지만, SNS 사용은 사실상 강제할 방법이 없어 어려움이 크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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