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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용규 코치 만취 운전, 승용차·순찰차 ‘쾅쾅’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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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찰스 패리시에서 난폭운전으로 신고된 음주운전 용의자가 경찰 단속을 회피하기 위해 고가도로 아래 늪지대로 뛰어내렸다. 늪지대에서 헤엄쳐 건너가던 중 악어에게 팔을 물려 부상을 입고 탈출했다.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음주운전 중 맞은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순찰차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12일 경찰에 따르면 이용규 코치는 이날 오전 6시25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맞은편에서 유턴을 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후 옆으로 튕겨나간 이 코치의 차량은 도로변에 정차 중이면 경찰차 후미를 들이받고서야 멈춰섰다.이날 사고는 이 코치가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중 맞은 편에서 정상신호에 유턴을 하던 차량과 추돌하면 발생했으며, 사고 직후 측정한 이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였다.이 사고로 유턴 차량에 타고 있던 60대 남성 운전자와 순찰차에 타고 있던 경찰관 1명이 경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경찰은 이용규 코치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구리=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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