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연어 술파티' 증언했던 KH 전 부회장, 전 연인 폭행·감금 혐의로 실형
프레시안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과 관련한 국회 청문회에서 이른바 '연어 술파티' 목격자로 나서 주목받았던 KH그룹 조경식 전 부회장이 옛 여자친구를 흉기로 위협하고 장시간 감금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수원지법 형사14부(윤성열 부장판사)는 7일 특수상해, 특수감금, 특수주거침입, 특수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씨에게 징역 4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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