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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많이 상했네”..황보라, 병원 뛰쳐나가고 바닥에 드러누운 25개월 子에 멘탈 털털(보라이어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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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아들 육아에 잔뜩 지친 모습을 보였다.30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2살 아들과 예방접종 하루 몰아치기..
결국 뻗어버린 황보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황보라의 아들은 영유아 검진을 받다가 병원 밖으로 혼자 뛰쳐나갔다.
병원에 오면 약국 구경에 푹 빠진다는 아들.
황보라는 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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