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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로 대박난 리센느, 각 지역 홍보대사 싹쓸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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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멤버들의 고향과 잇달아 특별한 인연을 맺으며 '홍보대사 아이돌'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리센느를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양의 문화와 관광 자원, 도시 브랜드를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위촉은 고양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으로 의미를 더했다.
고양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졸업한 메이는 자신이 성장한 도시를 대표해 고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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