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올스타전 레전드 뜬다! '박철순-김경문, 김용수-김동수' 합동 시구-시포 실시 '애국가 제창은 박정현'... 블랙이글스 에어쇼까지!
머니투데이
오늘(11일)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되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는 잠실야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을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가 열린다.
잠실야구장을 상징하는 두산 박철순과 LG 김용수가 영구결번의 주인공으로서 함께 마운드에 오른다.
여기에 당시 호흡을 맞췄던 김경문 한화 감독과 김동수 서울고등학교 감독이 포수 미트를 잡아 과거의 영광을 재현한다.
이날만큼은 잠실 라이벌 두 팀이 하나가 돼 시구-시포를 진행하며 잠실야구장에서 쌓아온 소중한 기억을 함께 나눈다.
박철순은 OB의 창단 멤버이자 구단을 상징하는 에이스 투수였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팀의 우승을 이끌며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다.
특히 당시 기록한 '단일 시즌 22연승'은 KBO 리그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여러 차례의 부상을 극복하고 1995년 팀의 두 번째 우승을 견인하며 '불사조'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의 등번호 21번은 구단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40%
3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