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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대신 반도체'…CXMT 성공 이끈 中허페이 시장은 복역 중
세계일보

ONP 요약
SK하이닉스 고위 임원단이 광주 군공항 일대를 방문해 8.26만㎡ 규모의 부지에 반도체 팹 설립 가능성을 검토했다. 지역 정부와 산업단체는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으나 무안군수는 참석하지 않았다.
진보 성향:산업 불균형 — SK하이닉스가 지역 불균형을 가속화한다는 비판
중도 성향:경제 성장 —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
중국 메모리반도체 기업 CXMT(창신메모리·長鑫存儲)의 성공 신화를 계기로 지방정부 주도의 산업육성 전략인 '허페이 모델'이 주목받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하철 건설을 미루면서까지 첨단산업에 승부수를 던진 우춘룽 전 안후이성 허페이시 당서기가 있지만, 그가 현재 부패 혐의로 복역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30일 홍콩 명보 등 중화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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