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세광고, '전통의 강호' 경북고 꺾고 청룡기 첫 우승...송진우 이후 44년 만의 전국대회 제패
조선일보

[목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세광고가 전통의 강호 경북고를 꺾고 청룡기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경북고와의 결승전에서 6대2로 승리하며 1954년 창단 후 청룡기 첫 우승을 완성했다.
세광고는 송진우가 이끌던 198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