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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족센터, 아버지·자녀 소통 프로그램 호응…가족 유대감 높였다
전북도민일보
정읍시가족센터(센터장 천병선)가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하는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는 올해 부모역할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행복한 부자(父子)일기’ 프로그램을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되새기고 자녀와의 소통을 활성화해 가족 간 신뢰와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아버지 5가정이 참여했으며, 모두 5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부모의 올바른 역할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자녀 이해, 성교육, 학습지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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