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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살해한 닉 라이너, 수감 중 급속도로 쇠약해졌다.."아무도 못 알아볼 것"[Oh!llywood]
조선일보
![부모 살해한 닉 라이너, 수감 중 급속도로 쇠약해졌다.."아무도 못 알아볼 것"[Oh!llywood]](https://www.chosun.com/resizer/v2/GVSTMZLFMFRWEMZYHBSGINLBHE.jpg?auth=06fa1c6d36f103eb297050786a9fd399680e78c94d32dc46f08601ecdf49d2c5&smart=true&width=650&height=463)
[OSEN=선미경 기자] 부모를 살해한 닉 라이너가 7개월 만에 급속도로 쇠약해졌다.15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부모인 롭 라이너와 미셸 라이너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지 7개월이 지난 가운데, 닉 라이너의 모습은 이제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했다”고 보도했다.이 가족과 가까운 한 관계자는 데일리 메일에 “닉은 더 이상 예전의 닉처럼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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