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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월드컵 한국전 뛴다, 멕시코 '2008년생 파격 선발' 예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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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월드컵 한국전 뛴다, 멕시코 '2008년생 파격 선발' 예고

AI 통합 요약

2026 FIFA 월드컵이 멕시코에서 개막했다. 한국 축구팀이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었으며,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결승골이 국제적 호평을 받았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맞대결을 앞둔 멕시코가 2008년생 신성 질베르토 모라(티후아나)를 선발로 출전시킬 거라는 현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13일(한국시간) 메디오티엠포, TUDN 등 멕시코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전에서 모라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일제히 내다봤다.

메디오티엠포는 "이미 이번 월드컵에서 멕시코 대표팀 역사상 최연소 월드컵 출전 선수라는 역사를 쓴 모라는 한국전에서 더 좋은 소식이 있을지 모른다"며 "지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교체로 나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만큼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계획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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