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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낮 최고 30도 더위…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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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기상청이 온실가스를 줄이지 않을 경우 21세기 후반기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4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고기온, 상대습도, 강수량, 풍속 등을 바탕으로 한 산불기상지수 분석 결과, 저탄소 시나리오에서는 약 29%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강원 영동과 경북 등 건조 지역의 위험이 더 클 것으로 나타났다.
금요일인 오늘(12일)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5~10㎜로 많지 않겠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다소 요란하게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온은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8도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를 오르내리겠다.
낮 동안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전국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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