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타율 6푼8리' 김하성, 재활 경기 홈런에 美도 주목…"자신감 되찾는 계기되길"
조선일보

[OSEN=손찬익 기자] 부상으로 잠시 쉼표를 찍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재활 경기에서 반등의 희망을 쏘아 올렸다.애틀랜타 소식을 전하는 'HTHB'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부상 선수들의 복귀 상황을 조명하며 김하성의 재활 과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김하성은 올 시즌 73타수 5안타, 타율 6푼8리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겨울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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