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미 연준 통화정책·중동 불확실성 확대…각별한 경계감"

ONP 요약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7월 30일 금리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장은 동결 가능성이 68.5%로 높지만 31.5%의 인상 가능성도 존재한다. 인플레이션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금리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진보 성향:인플레이션 압박 — 연준이 물가 상승과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을 검토 중이다.
중도 성향:시장 불확실성 — 금리 결정에 대한 시장의 예측이 갈라지고 있다.
보수 성향:금리 동결 — 연준은 현재 금리를 유지하며 인플레이션에 인내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3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관련해 "미 연준 통화정책, 중동 사태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는 이날 오전 한은에서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FOMC 이후 기자회견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물가 안정에 관한 의지를 표명하였으나 향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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