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용갑 "당정 잇는 대전시당"…김민석 "이재명정부와 같은 방향"
대전일보
ONP 요약
정청래 전 의원이 민주당의 새로운 규칙인 '1인1표제'(모든 당원이 똑같이 한 표씩 주는 제도)를 만든 것을 자랑하면서 당권 선거를 준비했고, 한 유튜브 방송에서 그의 후원금이 모자란다고 하자 하루밤에 3억8000만원이 몰려왔다. 한편 야당 내 다른 인물들의 의견에 대해 당내에서도 평가가 달랐다.
진보 성향:야권 결집 필요 — 당내 비관적 발언과 갈등이 야권 전체의 기세를 꺾고 있어, 하나의 메시지로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우려.
중도 성향:당원주권 강화 — 1인1표제 도입으로 당원주권이 강화되었으며, 이는 정청래가 추진해온 당 민주화의 핵심 성과임을 강조.
보수 성향:기층 지지 결집 — 정청래가 3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며 기층 유권자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통계적으로 보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정치권과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원팀 구상을 내놨다.
민주당 대전 중구 지역위원회는 18일 서대전농협 본점에서 지역당원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박용갑 중구 지역위원장과 김민석 당대표 후보,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 박범계·장철민·이용우·김용만 의원, 김제선 중구청장,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권리당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역위원회 선출직 상무위원을 선임하고 전국대의원과 선출직 지역대의원도 선출했다.
박 의원은 대전시당위원장 출마 배경을 설명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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