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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속보] 정청래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 물어…오직 국민·당원 믿고 간다”
세계일보
![[속보] 정청래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냐’ 물어…오직 국민·당원 믿고 간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8/20260718506944.jpg)
ONP 요약
정청래 전 의원이 민주당의 새로운 규칙인 '1인1표제'(모든 당원이 똑같이 한 표씩 주는 제도)를 만든 것을 자랑하면서 당권 선거를 준비했고, 한 유튜브 방송에서 그의 후원금이 모자란다고 하자 하루밤에 3억8000만원이 몰려왔다. 한편 야당 내 다른 인물들의 의견에 대해 당내에서도 평가가 달랐다.
진보 성향:야권 결집 필요 — 당내 비관적 발언과 갈등이 야권 전체의 기세를 꺾고 있어, 하나의 메시지로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우려.
중도 성향:당원주권 강화 — 1인1표제 도입으로 당원주권이 강화되었으며, 이는 정청래가 추진해온 당 민주화의 핵심 성과임을 강조.
보수 성향:기층 지지 결집 — 정청래가 3억80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며 기층 유권자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음을 통계적으로 보도.
8·17 전당대회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8일 “1인1표제로 시행되는 첫 번째 전당대회”라며 “오직 국민, 오직 당원만 믿고 가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2016년 3월10일 공천 컷오프 당시를 회고했다.
그는 “(당시) 당원들의 분노와 응원으로 핸드폰을 켤 수가 없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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