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대구 개발제한구역에 야영장·체육시설 12곳 더 늘어난다
여성신문
대구지역 개발제한구역에 민간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 설치 기회가 확대된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업 활동을 돕는 동시에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날 전망이다.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 등이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과 실외체육시설의 구·군별 배분 물량을 각각 18곳에서 24곳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야영장 6곳과 실외체육시설 6곳 등 모두 12곳이 추가되는 셈이다.이번 조정은 개발제한구역 내 여가시설 설치 물량을 늘리고 설치 요건을 완화한 관련 법령 개정에 따른 것이다.추가 물량은 개발제한구역이 있는 동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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