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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기대 안 했다면 거짓말" 한화 3년 차 좌완, 150km 찍고 10홀드 눈앞…대표팀 탈락 아쉬울 만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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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조별리그 단계에서 진행 중이며, 한국 대표팀은 체코를 2-1로 꺾은 후 19일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있다. 한국은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역사상 4무 7패의 무승 기록을 가지고 있어 이번 경기가 72년 징크스를 깰 기회로 주목된다. 한편 경기 중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수분 보충 휴식이 광고에 활용되고 있다는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OSEN=조은혜 기자] 올해로 3년 차.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조동욱은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는 투수다.2024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조동욱은 프로 첫 등판에서 6이닝 비자책 1실점으로 선발승을 거두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프로의 벽은 높았고, 21경기 41이닝 평균자책점 6.37로 조금은 아쉬운 데뷔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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