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다주택자 아닌 '똘똘한 한채'가 문제, 투기근절만으론 주택 안정되지 않는다"
프레시안
이재명 정부의 지난 1년 부동산 정책은 실수요자 중심의 투기 수요 억제와 대출 규제에 초점이 맞춰 있다. 공급 정책도 여러 차례 발표했으나 언론과 대중의 관심은 규제 대책에 쏠려 있다. 공급 대책의 현실화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부는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했을 뿐만 아니라 전세대출 및 주택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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