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8건9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검찰, 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벌금형에 항소…1심서 징역 1년 구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검찰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방송인 김어준(58)씨에게 내려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전날 서울북부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강경묵 판사는 지난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강 판사는 김씨의 발언이 모두 허위이며 김씨가 이를 미필적으로나마 인식한 상태에서 비방의 목적으로 발언했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지난 5월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한 바 있다.

김씨는 지난 2020년 4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유튜브 '다스뵈이다'에서 이 전 기자가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코리아(VIK) 대표에게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거짓말로 제보하라'고 종용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수차례 해 이 전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김씨도 1심 선고가 나온 지 하루 만인 지난 15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노컷뉴스

'26표 차 초박빙' 6·3지선 결과, 재검표 돌려봤더니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EU, '구글 플레이 및 검색엔진으로 경쟁저해' 구글에 1.4조원 벌금

뉴시스 속보

김건희 사건 전합 가져가려는 대법…'명태균 여론조사' 고심하나

뉴시스 속보

상성폭포 물놀이 사고…대구시, 긴급 안전대책 마련 나서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오세훈 1심 선고… 구형은 징역 1년6개월

28건 · 9개 미디어

관련 개체

Oh Se-ho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