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5거래일 만

ONP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은 22~23일 엄청나게 오르내렸다. 22일엔 처음엔 크게 올랐다가 다시 내려갔고, 23일엔 코스닥이 크게 오르자 자동 매매 시스템이 일시 멈췄다. 미국의 큰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려고 하자 투자자들이 불안해하고 시장에 투자가 줄어든 탓이다.
진보 성향:극심한 변동성 — 같은 거래일 안에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는 시장 심리의 불안정성이 위험
중도 성향:시장 유동성 부족 — 극저 거래량과 강화된 상장폐지 기준이 맞물려 구조적 불안감 심화
보수 성향:시장의 상승 국면 유지 — 급등으로 사이드카 발동이 되었음에도 시장의 상승 압력이 계속됨
코스닥 지수가 급등하면서 23일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8분 기준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34.39포인트(4.58%) 오른 785.48을 가리키고 있다.
1.65% 상승 출발한 지수는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지수 급등에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27분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6%, 코스닥 150지수가 3% 이상 상승한 후 1분간 지속될 경우 발동된다.
발동시점부터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수호가 효력이 정지된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가격은 전장 대비 6.29% 오른 1341.50, 코스닥150지수는 5.27% 오른 1333.63을 나타냈다.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15일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알테오젠(12.50%) 등 바이오주와 에코프로비엠(7.35%), 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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