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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 80분 만에 종료… 核 논의는 없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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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 80분 만에 종료… 核 논의는 없어

AI 통합 요약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 위반으로 규정하며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으나, 미군은 해협이 실제로 봉쇄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양국은 이 위협에도 불구하고 21일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란 협상단은 경제제재 해제와 동결자산 반환을 핵심 의제로 삼고 있다.

진보 성향: 협상 배제된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무력 충돌 심화를 문제삼으며, 현재의 MOU가 평화의 진정한 위협이 되는 세력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부정과 경제제재 해제·동결자산 반환 같은 실질적 협상 내용에 초점을 맞추며, 양측의 입장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위협을 강조하면서도 양국이 스위스에서 후속 협상을 진행하며 대화 채널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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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의 첫 종전 합의 후속 협상에서 이란 핵 문제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이란 국영 IRIB 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가 입회한 가운데 4자회담 형식으로 80분간 진행된 1차 회담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협상은 전혀 이루어지지않았다.

IRIB 방송은 "이번 협상은 레바논 문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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