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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명랑하게 살았는데…" 故옥희, 추모행렬 계속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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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명랑하게 살았는데…" 故옥희, 추모행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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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옥희(73·김광숙)가 신장암 투병 끝에 별세한 가운데, 고인에 대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가요계에 따르면,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된 빈소엔 '가요무대' 김동건 아나운서를 비롯 가수 권성희, 김국환 등이 찾았다.

탤런트 출신 목사 임동진, MC 임성훈, 김병찬 등도 한달음에 빈소로 달려왔다. 권투 선수 유명우도 고인을 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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