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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갑자기 무슨 일이? 깜짝 트레이드 주인공+보상선수 2명까지 한꺼번에 이탈 왜?→사령탑 "갑자기 확 좋아질 수도 있다" 기대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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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KIA 타이거즈가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향후 팀을 이끌어 갈 주축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들이 전열에서 이탈했는데, 알고 보니 이유가 있었다.
더욱 나은 실력을 키우기 위해 '이웃 나라' 일본으로 연수를 떠난 것이었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28일까지 이의리와 김시훈, 강효종, 그리고 홍민규가 일본 지바현 이치가와시에 위치한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스 랩(NEXT BASE ATHLETES LAB)에서 특별 훈련에 임한다.
구단은 "지난 10일 출국했다"면서 "단기 파견"이라고 부연했다.
지금 당장 눈앞이 아닌, 길게 보는 KI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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