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인도 몬순 재해 확산…홍수·산사태로 최소 19명 사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인도 전역에 내린 몬순(우기) 폭우로 산사태와 급류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최소 19명이 숨졌다.

20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 북동부 나가랜드주와 인도령 잠무카슈미르에서 발생한 산사태와 홍수로 최소 19명이 사망했다.

미얀마와 접한 나가랜드주 몬 지역에서는 8명이 숨졌으며, 이 가운데 4명의 시신이 수습됐다. 구조당국은 실종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계속 진행 중이다. 이번 재해로 최소 15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인도령 잠무카슈미르에서는 라조리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돌발 홍수로 최소 1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실종됐다.

오마르 압둘라 잠무카슈미르 주총리는 성명을 통해 "라조리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돌발 홍수로 공공 및 민간 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고 주민들의 삶이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도군과 재난당국은 라조리 지역에서 어린이 5명을 포함한 주민 11명을 구조했다고 전했다.

인도 기상청은 향후 이틀 동안 잠무카슈미르 지역에 "매우 강한 폭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추가 인명 피해를 경고했다.

이에 당국은 안전을 이유로 카슈미르 지역 힌두교 성지 아마르나트에서 열리는 연례 순례 행사를 일시 중단했다.

당국은 "모든 순례자의 안전과 안녕을 위해 순례를 중단했다"며 "기상 상황이 개선되고 순례길의 안전이 확인된 이후에야 행사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매년 수백만 명이 찾는 잠무 지역의 힌두교 성지 바이슈노 데비 사원 순례도 중단됐다.

인도에서는 매년 몬순 기간 집중호우로 홍수와 산사태 등 자연재해가 반복되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건 · 3개 매체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인도 북부 덮친 폭우, 홍수·산사태로 25명 사망…"6~7일 더 온다"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인도 북부 우기 폭우에 홍수·산사태로 최소 19명 사망

세계일보
보수 성향

인도 북부 우기 폭우에 홍수·산사태로 최소 19명 사망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통근버스와 승용차 충돌…11명 부상

노컷뉴스

검찰, '장윤기 사건' 국수본 강력범죄수사과장실 압수수색

노컷뉴스

국가대표 황인범, 네덜란드 떠나 '명문' 포르투 입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제주·서귀포 2주 연속 열대야…밤 최저 27.8도

뉴시스 속보

김민석 "신천지, 민주당 정상적 진로에 걸림돌…전당대회 개입 안 돼"

뉴시스 속보

심야 울산서 화재 잇따라…차량 전소·공장 건물 불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