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흐린 제헌절…오후부터 충청·남부에 비
ONP 요약
제헌절 연휴 동안(7월 17일부터 주말까지) 비가 많이 내릴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경기·강원과 충청 지역에 엄청 센 비(300mm 이상)가 올 것으로 예상되니까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인 17일 금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20∼60㎜, 전북·광주·전남 5∼50㎜, 부산·울산·경남 5∼60㎜, 대구·경북 5∼50㎜, 제주도 5∼10㎜다.18일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고,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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