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 연휴에 잦은 비…주말엔 중부 중심 집중호우
ONP 요약
제헌절 연휴 동안(7월 17일부터 주말까지) 비가 많이 내릴 예정입니다. 특히 서울·경기·강원과 충청 지역에 엄청 센 비(300mm 이상)가 올 것으로 예상되니까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도 영남지방과 일부 동해안을 중심으로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졌는데요, 비가 예상되면서 오후 6시를 기해 폭염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습니다.
제헌절 연휴기간에는 비가 자주 내리겠는데요,
연휴 첫 날인 내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오늘보다는 폭염의 기세가 덜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지방은 내일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아침기온 23도, 낮기온 32도까지 예상되는데요, 습도가 높아 전반적으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 낮기온 대구 32도, 수원·춘천·청주 31도, 대전·전주 30도 등 대부분 30도를 웃돌겠습니다.
오늘 밤 충청권과 남부지방, 경기남서부에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도 충청이남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 중심으로 20~80mm의 강우량을 보이겠고, 천둥번개와 강풍을 동반하는 곳 있겠습니다.
이어서 연휴로 이어지는 모레~글피 사이(18~19일) 전국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는데요,
특히 중부지방은 오는 토요일과 주일 사이 최대 20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릴 수 있는 만큼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