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청계천서 비누칠하며 목욕한 중년 여성 논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서울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청계천에서 한 중년 여성이 목욕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오늘도 고통받는 청계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유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중년 여성이 청계천 물가에 두 다리를 뻗고 앉아 바가지로 물을 몸에 끼얹으며 씻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원피스를 입은 상태에서 비누와 바가지 등 목욕용품을 꺼내 몸에 비누칠을 하고 때를 미는 행동까지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여성은 주변을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는 듯한 모습으로 목욕을 계속했다. 해당 영상이 확산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이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목욕용품까지 챙겨와서 비누칠을 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찾는 곳인데 보기 민망하다", "이런 행동은 단속해야 한다", "청계천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청계천에서는 수영이나 목욕 등의 행위가 금지돼 있다. '서울특별시 청계천 이용에 관한 조례' 제11조 제1항은 청계천에서 수영·목욕 또는 이와 유사한 행위를 금지 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건1건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1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8도 폭염도 바다는 못 말려!"…해수욕장 휴가철 열기

노컷뉴스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CEO 샘 올트먼 만났다

노컷뉴스

케이티 페리 "내 노래로 전쟁 홍보? 결코 용납 못 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럭셔리 호텔 미식 승부수…라 페스타 푸꾸옥, 다이닝 8곳 확대

뉴시스 속보

한때 지예은과 러브라인 강훈 "철저히 이용 당했다"

뉴시스 속보

폭염속 화순 고추밭서 80대 쓰러져…병원 이송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청계천서 비누칠하며 목욕한 중년 여성 논란

🇰🇷동아일보

‘동전 싹쓸이’ 이어…청계천서 목욕하는 중년 여성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