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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직화로 불맛 살린 솥밥"...동원F&B, 냉동간편식 시장 새 기준 제시
머니투데이
ONP 요약
CJ제일제당이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비비고 시그니처 갈비만두를 출시했다. 셰프는 8년간 CJ제일제당에서 근무하며 훈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 기획과 개발에 참여했다.
1인 가구 증가와 집밥 트렌드 확산으로 전문점에서만 즐기던 '솥밥'이 냉동 간편식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다.
동원F&B가 이러한 시장 변화에 주목해 400℃ 직화로 불맛을 살린 냉동 솥밥 신제품 '양반 비빔드밥 솥밥'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직화 설비를 도입한 진천 제2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이 제품은 전문 식당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면서도, 전자레인지 조리 3분이면 완성되는 간편함을 함께 갖췄다.
'양반 비빔드밥 솥밥'의 시작은 밥이다.
100% 국내산 쌀에 다시마와 무 등을 우린 양반만의 비법 육수로 밥을 짓기 때문에, 물로만 지은 밥과는 다른 깊은 감칠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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