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전에 최대 191㎜ 장대비…시설물 피해 40여건 접수
세계일보

ONP 요약
7월 8일부터 9일까지 강한 장맛비가 특히 대전, 세종, 충남, 전북에 집중되어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물에 잠기는 피해를 일으켰다. 기상청은 이 상황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특보를 내렸고, 시민들에게 산사태와 침수 사고를 조심할 것을 경고했다.
8일과 9일에 걸쳐 대전 지역에 내린 세찬 빗줄기로 40여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기록된 대전 지역 주요 지점 누적 강수량은 오전 5시 30분 기준 대덕구 장동 191.0㎜, 유성구 구성 175.0㎜, 서구 정림동 106.5㎜, 동구 세천 105.5㎜, 중구 오월드 80.0㎜ 등이다.
시는 가로수 넘어짐 13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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