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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카톡 알람 울린다…카카오-기상청, 위험기상 대응 협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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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기상청과 손잡고 폭염 등 위험기상 정보 확산에 나선다.
카카오톡 등 주요 플랫폼을 활용해 개편된 폭염특보 체계와 대응 행동요령을 알리고, 폭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도 진행한다.
카카오는 지난 3일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기상청과 "위험기상 등 정보 확산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미선 기상청장과 권대열 카카오 지속가능경영 총괄리더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폭염 등 위험기상의 영향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민에게 기상 정보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채널, 카카오 비즈보드, 카카오같이가치 등 이용자 접점이 높은 플랫폼을 활용해 정보 확산과 사회적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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