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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다해, ‘뼈말라’ 시절 그리웠나…“맞는 옷 찾기 힘들어” 속상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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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던 배우 이다해가 달라진 몸매에 과거를 회상했다.이다해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9월의 나”라며 “아직 1년도 안 됐는데 왜 이렇게 옛날 같을까?”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계집애) 말랐었네”라며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에요”라고 덧붙였다.사진에서 이다해는 민소매를 입은 채 양꼬치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며 ‘뼈말라’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20일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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